2026 신한 SOL KBO 리그 월간 캡스플레이의 첫 번째 수상자로 두산 정수빈이 선정됐다. 올해 신설된 ‘월간 캡스플레이’는 팀 승리에 기여한 결정적인 호수비를 펼친 선수를 선정하는 시상이다. 첫 수상자는 3~4월 KBO 리그 경기에서 나온 수비 장면들을 대상으로, KBO 기록위원회가 정한 퍼포먼스를 기준으로 선정됐다. 첫 월간 캡스플레이의 주인공 정수빈은 지난달 5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에서 몸을 날리는 다이빙 캐치로 팀의 실점 위기를 막아냈다. 정수빈은 0-0 균형이 이어지던 5회 초, 2사 2, 3루의 위기에서 한화 김태연이 안타성 타구를 만들어냈지만, 먼 거리를 빠르게 달려와 다이빙 캐치로 이를 걷어내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정수빈의 호수비로 흐름을 끊어낸 두산은 5회 말 박준순이 3점홈런을 터뜨리며 리드를 가져왔고, 그대로 승리까지 연결했다. 정수빈의 빛나는 호수비 장면은 KBO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월간 캡스플레이 시상식은 5월 중 두산의 홈 경기 시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ADT캡스의 후원으로 시상금 100만원이 지급된다. 한편, ADT캡스는 월간 시상 외에도 KBO 공식 S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참가했던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초청해 격려 오찬을 가졌다. 오늘 자리는 새 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치러진 올림픽대회에서 ‘한계를 뛰어넘은 도전’을 보여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해서 감사를 전하는 자리였다. 이번 오찬에는 자신의 기록을 경신하거나, 스스로 한계를 극복해 국민께 감동을 준 국가대표 선수단과 지도자들, 정부 관계자와 종목 단체장 그리고 대회 기간 현지에서 선수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했던 급식지원센터 조리사 등 100여 명이 초청됐다. 특히 대한민국 설상종목 첫 금메달리스트인 최가온 선수와 역대 최다 올림픽메달리스트인 최민정 선수, 이번 대회 MVP로 선정된 김길리 선수, 척추 부상을 극복하고 올림픽에 출전한 정승기 선수 등 각자의 스토리를 가진 선수들이 함께 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격려사를 통해 “여러분들이 대한민국의 자부심”이라면서 “선수들 덕분에 우리 국민들도 어려운 환경 속에서 힘을 얻고 희망을 노래할 수 있었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 “국가대표 선수 한 분 한 분이 모두 국민
지난 8월 데뷔 후 두 달 만에 미국을 뒤흔든 손흥민 열풍이 가을에도 계속될까. 지난 28일, ‘쏘니’ 손흥민이 2025 MLS ‘올해의 골’ 수상자로 선정됐다. MLS 사무국은 지난 30라운드 댈러스전 손흥민이 전반 6분 기록한 프리킥 골을 ‘MLS 올해의 골’로 발표했다. 올여름, LAFC에 합류한 손흥민은 10경기를 소화하며 9골 3도움을 기록했고, 뜻깊은 개인 수상 영예와 함께 첫 플레이오프 무대를 앞두고 있다. 손흥민의 LAFC는 MLS 정규시즌에서 서부 컨퍼런스 3위를 기록, 컨퍼런스 준결승 진출을 두고 6위 오스틴 FC와 맞붙는다. MLS 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는 3전 2선승제로 진행된다. LAFC와 오스틴의 1차전은 30일 오전 11시 30분, 2차전은 11월 3일 오전 10시 30분 펼쳐진다. 두 팀이 1승씩 거둘 경우 3차전이 진행되고 이 경기는 11월 9일 오전 중 편성될 예정이다. 1라운드를 포함한 손흥민의 LAFC 플레이오프 일정은 모두 TV 채널 스포티비 프라임(SPOTV Prime)에서 시청할 수 있다. LAFC의 손흥민 효과는 상당했다. 유니폼 판매, 관중 증가 등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난다. 손흥민은 지난 2일 기자회견에서 "올여름 팀을 떠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손흥민은 지난 2015년 토트넘으로 이적한 후 10년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 앞서 손흥민은 지난 1월 토트넘과 2026년 여름까지 계약을 1년 연장하는 옵션 계약에 합의했다. 하지만 32살이 된 손흥민의 이적설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최근 레버쿠젠, 페네르바체, 알 아흘리, 알 나스르, 알 카디시야, LAFC 등과 이적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에서 아시아 선수 역대 최다 득점자로 기록되어 있으며, 토트넘 역사상 최다 도움 기록 보유자이다. 또한 프리미어리그에서 아시아 선수 최초로 득점왕에 올랐고 아시아 선수 최초로 PFA 올해의 팀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 외에도 한국인 최초로 푸스카스상을 수상했고 지난 시즌에는 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팀의 새 역사를 썼다.
대한민국 파크골프계에 신선한 바람이 불고있다. 박창완 파크골프협회장이 대한민국대표 MCN회사 마노패밀리 이형민 대표, 이은지이사 와 손잡고 무려 20여 명의 인플루언서를 공식 홍보대사로 전격 위촉하며 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기존 스포츠협회의 홍보 방식과는 전혀 다른 행보에 업계 관계자들은 "이례적인 결정"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박창완 회장은 "파크골프의 대중화를 위해 디지털 미디어와 SNS를 적극 활용할 것"이라며 박다인, 이근, 민도희, 정성훈, 외 인플루언서 홍보대사들과 함께 젊은 층과 중장년 층을 아우르는 전략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위촉된 인플루언서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하는 인물들로 구성됐다. 박창완 회장의 파격적인 행보가 파크골프 시장에서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그리고 인플루언서들의 영향력이 스포츠홍보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국이 사우디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31일 오전 1시(한국시간)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2023 AFC 카타르 아시안컵 16강 경기를 치렀다.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김민재, 황인범, 손흥민, 이재성, 정승현, 정우영, 이강인, 김영권, 조현우, 설영우, 김태환이 선발로 나섰다. 후보에는 이기제, 김진수, 박용우, 홍현석, 조규성, 황희찬, 송범근, 이순민, 박진섭, 오현규, 김지수, 양현준 등이 이름을 올렸다. 김승규, 김주성, 문선민은 명단에서 제외됐다. 전반 12분 알 카이바리가 페널티 아크 정면에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으나 크게 벗어나며 위기를 넘겼다. 전반 19분 수비 사이로 침투한 손흥민이 페널티 박스 왼쪽에서 수비를 벗겨내고 슈팅을 날렸으나 수비에게 막혔다. 전반 25분 김태환의 롱패스를 받은 손흥민이 수비와의 몸싸움을 이겨내고 슈팅을 날렸으나 골키퍼 정면으로 향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전반 28분 사우디의 역습 상황 알 다우사리의 패스를 받은 알 세흐리가 페널티 박스 오른쪽에서 슈팅을 날렸으나 옆으로 벗어났다. 전반 40분 사우디의 코너킥 상황 연달아 나온 헤더 슈
10월 13일~19일 전라남도에서 열린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고양시청 직장운동부 선수들이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또 한 번 선전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박혜정이 17일 전남 완도군 완도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전국체육대회에서 역도 여자일반부 87kg 이상급 인상 124kg을 들어 2위를 기록하고 용상 170kg을 들어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여자일반부 우승을 차지했다. 역도팀 신록은 용상 156kg에 성공하여 1위를 차지했고 합계 2위로 경기를 마쳤다. 박주효는 인상 149kg으로 2위, 용상 186kg에 성공하며 용상 1위, 합계 1위를 확정지었다. 수영팀 활약도 빛났다.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딴 조성재는 평영 100m, 200m에서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혼계영 400m에서 은메달, 혼성 혼계영 400m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항저우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이유연은 혼계영400m에서 은메달, 자유형 200m에서 동메달, 계영 400m, 800m에서 각각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 중장거리의 간판으로 5,000m 한국 신기록 보유자인 백승호는 남자일반부 5,000m 육상 경기에 참가해 1위를 차지했다.
(사진제공=수원삼성블루윙즈) 수원삼성축구단은 제 8대 감독으로 김병수 감독을 선임했다. 계약기간은 내년 12월말까지다. 구단은 절체절명의 위기를 극복할 차기 감독의 조건으로 ▲자기만의 플레잉 스타일을 바탕으로 한 축구철학 ▲선수단 소통 ▲경기 대응 능력 등으로 정하고, 김병수 감독을 당면한 위기를 극복할 적임자로 결정했다. 김 감독은 현재 팀 문제점 분석 및 솔루션 제시에 가장 적극적인 의지와 세부적인 디테일을 제시했다. 김 감독은 선수 시절 천재 미드필더로 각광받았지만 고질적인 부상으로 은퇴한 후 지도자로서 명성을 쌓아왔다. 영남대 감독 시절 많은 우승과 함께 K리그 정상급 선수들을 다수 육성하며 지도력을 인정받았고, 강원FC를 맡은 이후로는 공간에서의 수적 우위를 통한 볼소유와 패스를 바탕으로 경기를 지배하며 일명 ‘병수볼’ 바람을 일으킨 바 있다. 구단은 김 감독이 촉박한 시간에도 빠르게 선수단을 쇄신하여, 수원삼성을 본궤도에 올려놓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칭스태프 변경은 감독의 뜻을 전적으로 받아들여 향후 발표할 예정이다. 김 감독은 “구단의 제안을 받고 많은 고민을 했다. 나에겐 커다란 도전이다”라며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굿 뉴스통신 한국이 잠비아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잠비아와 친선경기를 치렀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추효주, 홍혜지, 임선주, 손화연, 조소현, 이금민, 김윤지, 장슬기, 김정미, 김혜리, 정설빈이 선발로 나섰다. 후보에는 윤영글, 김혜영, 박은선, 박혜정, 박예은, 장유빈, 서지연, 김경희, 천가람, 배예빈, 이은영, 김진희, 전은하 등이 이름을 올렸다. 전반 24분 김혜리의 크로스를 받은 조소현이 침착한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한국이 1-0 리드를 잡았다. 한국은 전반 38분, 47분 쿤다난지 레이첼, 반다 바브라에게 연속으로 골을 허용하며 리드를 내줬다. 후반 13분 후방에서 올라온 롱패스를 박은선이 머리로 넘겨줬고 이금민이 왼발로 마무리하면서 2-2 동점이 됐다. 후반 17분 페널티 박스 부근에서 공을 잡은 이금민이 수비 3명을 벗겨내고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한국이 3-2 리드를 잡았다. 후반 39분 천가람의 낮은 크로스를 수비가 제대로 처리하지 못했고 조소현이 오른발로 마무리하면서 4-2가 됐다. 후반 추가시간 박은선이
(사진출처=KBO 공식 인스타그램)./굿 뉴스통신 한국이 일본을 상대로 패배했다.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10일(한국시간) 도쿄돔에서 일본과 202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B조 1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이날 선발투수로는 김광현이 나섰다. 타자는 에드먼(2루수), 김하성(유격수), 이정후(중견수), 박병호(1루수), 김현수(좌익수), 박건우(우익수), 강백호(지명타자), 양의지(포수), 최정(3루수) 순으로 이어졌다. 1, 2회 연속 삼자범퇴로 물러나며 경기를 시작한 한국은 3회 강백호의 2루타와 양의지의 좌익수 뒤 투런 홈런으로 2점을 기록하며 2-0 리드를 잡았다. 이어 김하성의 땅볼 실책 출루, 이정후의 안타로 1점을 추가했다. 그러나 일본이 3회 겐다의 볼넷 후 도루, 나카무라의 볼넷, 누트바르의 안타, 곤도의 2루타, 오타니의 자동 고의4구, 요시다의 안타로 4점을 기록하며 3-4 역전을 허용했다. 일본은 5회 곤도의 우익수 뒤 솔로 홈런, 오타니의 2루타, 무라카미의 땅볼 아웃, 요시다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2점을 추가했다. 한국은 6회 박건우의 우익수 뒤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하며 4-6을 만들었다. 일본은 6회 나카노의 3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굿 뉴스통신 한국이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3일 오전 12시(한국시간)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포르투갈과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경기를 치렀다. 파울루 벤투 감독 대신 세르지우 코스타 수석코치가 이끈 한국은 김승규, 김진수, 정우영, 황인범, 손흥민, 조규성, 이재성, 김문환, 이강인, 김영권, 권경원이 선발로 나섰다. 페르난도 산토스 감독이 이끈 포르투갈은 오르타, 호날두, 비티냐, 주앙 마리우, 누네스, 네베스, 달롯, 안토니오 실바, 페페, 칸셀루, 코스타가 선발로 나섰다. 전반 4분 포르투갈의 역습 상황 달롯의 컷백 패스를 오르타가 오른발로 마무리하면서 포르투갈이 0-1 리드를 잡았다. 전반 16분 손흥민의 크로스를 조규성이 헤더로 연결했고 골키퍼가 쳐낸 공을 김진수가 밀어넣었으나 오프사이드로 취소됐다. 전반 26분 이강인의 코너킥이 호날두 등에 맞고 흘렀고 김영권이 왼발 발리로 마무리하면서 1-1 동점이 됐다. 전반 39분 손흥민이 수비를 벗겨내고 왼발 중거리 슈팅을 날렸으나 골키퍼 정면으로 향하며 막히고 말았다. 후반 10분 한국의 역습 상황 조규성이 찔러준 공을 손흥민
경기도는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한국 대표팀 경기가 열리는 24일, 28일, 12월 3일 수원월드컵경기장 주 경기장을 개방하는 시민응원전을 연다. ⓒ 굿 뉴스통신 ■ 수원월드컵경기장서 2022 카타르월드컵 경기도 응원전 마련 이번 카타르에서 열리는 ‘2022 월드컵’은 월드컵 사상 최초로 중동 아랍지역에서 열리는 대회로 32개국 체제로 개최되는 월드컵이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에서 중동의 다섯 팀들과 힘든 결투 끝에 카타르로 향하는 관문을 통과한 한국대표팀은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이라는 기록과 함께 32강에 진출하여 국민들과 태극전사들의 뜨거운 열정에 불을 지폈다. 이에 경기도는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한국 대표팀 경기가 열리는 오는 24일, 28일, 12월 3일 수원월드컵경기장 주 경기장을 개방하여 시민응원전을 연다. 시민응원전은 24일 오후 10시에 열리는 우루과이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축구대표팀 응원단 ‘붉은악마’ 경기지부와 함께 응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8일 오후 10시 가나전, 12월 3일 0시 포르투갈전도 마찬가지다. 도는 주 경기장 남측 스탠드 앞쪽에 경기를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굿 뉴스통신 한국이 우루과이를 상대로 무승부를 거뒀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24일(한국시간)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우루과이와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경기를 치렀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김승규, 김진수, 김민재, 정우영, 황인범, 손흥민, 이재성, 김문환, 황의조, 나상호, 김영권이 선발로 나섰다. 후보에는 윤종규, 백승호, 조규성, 황희찬, 송범근, 손준호, 홍철, 이강인, 권경원, 조현우, 권창훈, 김태환, 조유민, 정우영, 송민규가 이름을 올렸다. 전반 18분 후방에서 올라온 롱패스를 발베르데가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위로 벗어났다. 전반 25분 한국의 역습 상황 손흥민이 2명을 제치고 크로스를 올렸으나 수비에게 막혔다. 전반 26분 우루과이의 역습 상황 올리베라가 누녜스를 보고 공을 찔러줬으나 김승규가 먼저 쳐내며 위기를 넘겼다. 전반 33분 김문환의 땅볼 크로스를 황의조가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위로 벗어나며 선제골 기회를 놓쳤다. 전반 43분 발베르데의 코너킥을 고딘이 헤더로 연결했으나 골대 맞고 나오면서 위기를 넘겼다. 후반 18분 우루과이의 역습 상황 누녜스가 김민재를 제치고 크로스를 올
(사진출처=토트넘 홋스퍼 FC 공식 SNS)./굿 뉴스통신 손흥민이 미니 한일전에서 22-23 UEFA 챔피언스리그(이하 챔스) 시즌 첫 골에 도전한다. 5일 챔스 D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프랑크푸르트와 토트넘이 맞붙는다. 이번 경기에서 토트넘의 손흥민과 프랑크푸르트의 카마다 다이치, 하세베 마코토의 미니 한일전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스포르팅에게 패하며 승점 3점으로 동률을 이룬 두 팀은 5일과 13일 두 차례 맞대결을 앞두고 있는 만큼 기선 제압이 중요하다. 프랑크푸르트 대 토트넘 경기는 5일 새벽 4시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손흥민이 아스날전 패배로 가라앉은 토트넘의 분위기 반전을 이끌까. 레스터와의 리그 맞대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이후 A매치 두 경기에서 모두 골맛을 본 손흥민은 북런던 더비에서 잠시 주춤했다. 토트넘이 다시 상승세를 타기 위해서는 컨디션을 끌어올린 손흥민이 또 터져줘야 한다. 챔스 통산 17골 4도움을 기록 중인 손흥민이 시즌 챔스 첫 골을 신고할지도 주목된다. 이번 경기에서는 대한민국의 주장 손흥민과 일본의 베테랑 수비수 하세베, 국가대표 미드필더 카마다가 맞붙
IBK기업은행 알토스배구단 사진모습./굿 뉴스통신 IBK기업은행 알토스배구단이 화성뱃놀이축제 현장을 찾아 사인회를 진행한다 고 밝혔다. 14일 화성시(시당 정명근)에 따르면 IBK기업은행 알토스배구단은 9월 16일(금) 오후 2시~3시에 화성뱃놀이축제 부대행사장(전곡항 B14부스)에서 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역 대표 축제인 화성뱃놀이축제에서 연고지 선수단을 알리고 시민들과 좀 더 친숙해지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여자배구계 대표 얼짱으로 소문난 김수지 선수를 비롯해 김희진, 신연경, 김주향, 육서영 선수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IBK기업은행 알토스배구단은 2011년 8월 4일 여자 프로배구의 막내 팀으로 정식 창단한 V-리그의 여자 프로배구단으로 연고지는 경기도 화성시, 홈구장은 향남읍 화성종합경기타운 내에 있는 화성실내체육관에 있다. 팀명인 알토스(Altos)는 옹골차게 알차다는 뜻인 '알토란'과 높고 깊다는 뜻의 라틴어 'altus'를 합성한 말이다. 마스코트는 토랑이(여우)이다. 약칭은 주로 '기업', '기은', 그리고 모기업이 은행이라서 '통장'으로 자주 불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