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정 남양주시의회 의원은 홍유릉 일대 둘레길을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홍유릉 둘레길은 많은 시민들이 산책과 휴식을 위해 찾는 공간이지만, 야간 보행을 위한 조명과 휴게시설 등 편의시설이 충분하지 않은 실정이다. 또한 일부 구간은 절개면이 노출되고 산림 훼손이 진행돼 수목 전도와 토사 유출 등 안전사고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정 의원은 지난 6월 김용민 국회의원과 함께 홍유릉 둘레길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이용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야간경관 조성과 보행 안전시설 확충, 휴게공간 개선 등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정미정 의원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걷고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기본적인 보행환경과 편의시설을 갖추는 것이 우선”이라며 “홍유릉은 남양주를 대표하는 역사문화자원인 만큼 주변 환경도 그 가치에 걸맞게 정비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둘레길 구간별 현황을 면밀히 점검해 필요한 개선사항을 구체화하고, 국가유산청 및 남양주시 관계 부서와 협의해 실질적인 정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정
남양주시는 시정 전반의 혁신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남양주 혁신 추진단’을 13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남양주 혁신 추진단’은 급변하는 재정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시정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 부서별로 분산된 혁신과제를 하나의 체계 안에서 종합적으로 점검·개선해 행정 효율성과 재정 건전성을 함께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추진단은 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과 이원희 기획예산처 지출효율화 TF위원이 공동 추진단장을 맡아 운영된다. 기획조정실장은 부단장으로서 운영과 실무를 총괄한다. 실무조직은 ▲재정혁신 ▲경제혁신 ▲시민생활혁신 ▲AI행정혁신 등 4개 분야로 구성된다. 각 분야는 시정 전반의 혁신과제를 발굴하고 추진 상황을 점검해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한다. 시는 이날 위원희 공동 추진단장을 비롯해 재정·회계 분야 등 민간 자문위원 3명과 연구위원 1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혁신 추진단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어 열린 혁신 추진단 회의에서 시정 전반에 걸쳐 발굴한 혁신과제를 공유하고, 과제별 추진 방향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양주시는 지난 12일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직자의 기본자세와 실무역량을 높이고 조직 적응을 돕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신규 공무원들은 AI를 활용한 공문서 작성과 셀프리더십·팔로워십,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통해 실무와 소통·협업에 필요한 역량을 익혔다. 또한 시장과의 간담회에서는 신규 공무원들이 공직생활에 대한 궁금증과 다양한 생각을 자유롭게 나눴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신규 공무원들에게 “양주시 모든 행정의 출발점은 시민”이라며 “자신이 하는 일이 시민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늘 고민하는 공직자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새로운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제안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로 업무에 임해달라”고 강조했다. 양주시는 신규 공무원의 실무와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재)파주시청소년재단 금촌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8월 12일 말레이시아 청소년과 금촌청소년문화의집 국제교류서포터즈 청소년 등 약 40여명이 함께하는 국제교류 프로그램 '청소년, 세계를 잇다 : Youth Bridge'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청소년 글로벌 역량강화 초청사업'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초청주제인 '디지털'을 핵심으로 구성했다. 오전에는 한국과 말레이시아 청소년이 서로의 나라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진 뒤, 금촌청소년문화의집 국제교류서포터즈 '커넥터즈'가 직접 기획한 아이스브레이킹이 진행됐다. 디지털 협업도구 '패들릿'을 활용한 이모지 체크인과 '서로 알아가기 빙고' 활동을 통해 양국 청소년은 언어 장벽을 넘어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 오후에는 파주 소재 미디어아트 전시공간 '뮤지엄헤이'를 방문해 조별 미션을 수행하며 정서적 교감을 나눴고, 이어 조별로 K-pop 챌린지 숏폼 영상을 공동 기획·촬영·제작하며 하루의 교류 경험을 직접 콘텐츠로 완성했다. 저녁에는 조별로 제작한 영상을 함께 감상하는 상영회를 열어 참가자 투표로 우수팀을 시상하며,
재단법인 의정부도시교육재단 산하 의정부시청소년수련관 소속 보훈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청소년지도사 정재혁 차장이 ‘광복80년 기념사업 추진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의정부시청소년수련관은 그동안 국가보훈부 보훈테마활동 공모사업을 중심으로 보훈외교단 운영, 보훈페스티벌 개최 등 다양한 방식의 보훈문화 확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기존의 정적이고 엄숙하게만 느껴지던 보훈의 이미지를 벗어나, 지역 청소년과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쉽고 친근하게 즐길 수 있는 보훈문화로 패러다임을 전환하는데 크게 기여해왔다. 특히 보훈외교단 소속 대학생들이 단순한 행사 참여자를 넘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주체로 활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으며,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다채로운 콘텐츠로 기획하며 민관협력을 기반으로한 청소년 주도의 보훈문화 확산에 힘썼다. 실제로 지난해 광복 80주년을 맞아 국가보훈부가 주최한 ‘제2회 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 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보훈외교단 대학생들과 함께 참신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민간기업 및 유관기관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 바 있다
의정부시의회 조세일 의장은 13일 정식 재개장한 홈플러스 의정부점을 의회사무국 직원들과 함께 방문해 장을 보며 지역 상권에 힘을 보탰다. 이번 방문은 기업회생 절차 및 자금난으로 인해 지난 7월 임시 휴업에 들어갔던 홈플러스 의정부점이 약 한 달 만에 영업을 재개함에 따라, 지역 경제 소비 진작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세일 의장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재개장한 매장을 함께 둘러보고 식료품과 생활용품 등을 직접 구매하며 매장 운영 상황과 현장 분위기를 살폈다. 조세일 의장은 “현재 시 재정이 어려워 지역 경제 전반이 위축된 시기인 만큼, 이번 홈플러스 의정부점의 재개장이 지역 상권에 조금이나마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라며 “매장이 정상화되면서 노동자들의 일자리가 지켜지고, 함께 상생하는 입점업체와 시민들에게도 안정적인 생활 기반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홈플러스 의정부점은 이번 영업 재개에 맞춰 육류와 인기먹거리 등을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대규모 오픈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조세일 의장은 "이번 기회에 많은 시민들께서 알뜰하게 장을 보시고, 위축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
남양주시는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가 지난 6일부터 관내 경로당과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여름철 생활환경을 집중 점검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폭염에 취약한 경로당 어르신 및 취약계층의 건강을 살피고 생활 속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로당에서는 냉방기 가동 상태와 실내 적정온도 유지 여부를 점검하고 여름철 전기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안내했다. 특히 무더위쉼터로 운영되는 경로당은 운영시간 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에 각별히 유의하도록 당부했다. 아울러 충분한 수분 섭취와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등 폭염 행동요령 및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온열질환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휴식을 취하고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주요 증상과 대응방법도 함께 전달했다. 이와 함께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대상자의 안부와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주거환경을 살폈다. 센터는 폭염이 지속 되는 동안 취약계층에 대한 현장 확인과 보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유형식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과 주민들이
남양주시는 조안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가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관내 13개 리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찾아 어르신에게 문화·여가 활동을 제공하는 지역특색사업 ‘다같이 놀자! 조안 한바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조안면의 지역 특성을 고려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이를 통해 어르신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고 이웃 간 교류와 소통을 활성화 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프로그램은 조안면 주민자치센터 강사가 진행한 훌라댄스와 간단한 댄스피트니스, 에코백 꾸미기 체험으로 구성됐다. 어르신들은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건강한 여가를 즐기고, 자신만의 에코백을 만들며 이웃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마을까지 직접 찾아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오랜만에 몸을 움직이며 이웃들과 함께 웃을 수 있어 좋았다”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탁은희 조안면장은 "'다같이 놀자! 조안 한바퀴!'를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남양주시는 여름철 야외활동이 늘면서 진드기매개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야외활동 전후 예방수칙 준수를 13일 당부했다. 진드기매개감염병은 감염된 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질환으로, 야외 활동이 많은 시기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고령 인구와 농업 종사자 등 야외 노출이 잦은 시민은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생활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내에서 주로 발생하는 진드기매개감염병에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과 쯔쯔가무시증 등이 있다. SFTS는 작은소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될 수 있으며 고열, 구토, 설사, 혈소판 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쯔쯔가무시증은 털진드기에 의해 감염되며 발열, 오한, 발진과 함께 검은 딱지인 가피가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예방을 위해서는 야외활동 시 긴 소매와 긴 바지를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풀밭에 앉거나 눕는 행동을 피해야 한다. 활동 전에는 진드기 기피제를 사용하고, 귀가 후에는 즉시 샤워하고 입었던 옷을 세탁하는 것이 좋다. 반려동물과 함께 야외활동을 한 경우에는 반려동물의 몸에도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야외
남양주시는 다산행정복지센터가 13일 다산초·중학교 일원에서 다산1동 자원봉사단과 함께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자원봉사단이 일정 구간의 도로변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도로입양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다산1동 자원봉사단은 지난 5월부터 다산초·중학교 일원 도로변을 담당해 쓰레기 수거와 제초 등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문길모 다산행정복지센터장과 다산1동 도시건축과 관계자, 다산1동 자원봉사단이 담당 구간을 함께 돌며 △도로변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보행로 주변 환경정비 등에 힘을 모았다. 특히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정비하고 주변 도로 상태를 살피며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 정귀영 다산1동 자원봉사단장은 “도로입양을 통해 우리가 맡은 구간을 직접 살피고 가꾸다 보니 자연스럽게 우리 동네에 대한 애착과 책임감도 더욱 커졌다”며 “내가 맡은 도로는 내가 가꾼다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환경정비에 참여해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남양주시는 지난 11일 해피누리노인복지관이 슈퍼크리스피 별내점과 지역 어르신을 위한 정기 물품 후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민간 자원의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 사회 돌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슈퍼크리스피 별내점은 일회성 후원에 그치지 않고 매월 치킨 20마리를 복지관에 정기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해피누리노인복지관 관계자들은 슈퍼크리스피 별내점을 직접 방문해 후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치킨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되며, 복지관은 물품 전달과 함께 어르신들의 안부 확인 및 정서적 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 김은애 대표는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지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정기 후원을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나눔에 꾸준히 동참하고 후원도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전 관장은 “일회성이 아닌 정기적인 나눔을 약속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역 사회의 관심이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되는 만큼,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나눔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정기적
남양주시는 13일 시청 여유당에서 실·국·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시군종합평가 추진실적 총괄보고회’를 열고, 9월 초 예정된 중간 모의평가에 대비해 지표별 추진 상황과 향후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시군종합평가는 도정 주요 시책과 정부합동평가 연계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올해는 정량 지표 111개와 정성지표 10개 등 총 121개 지표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시는 시군종합평가 대응은 단순히 실적 올리기가 아닌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일인 만큼 부서 간 협업과 체계적인 실적관리에 중점을 두고 대응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정량지표 111개 중 신규지표, 목표 달성 예측이 불확실한 지표, 추진 상황 점검이 필요한 지표 등 총 26개 중점관리지표를 선정해 점검했다. 각 실·국·소는 소관별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세부 실행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시는 평가 대응의 체계성을 높이기 위해 매월 실적 관리 카드를 활용해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부진지표에 대한 1대1 밀착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본 평가에 앞
남양주시는 지난 12일 별내동에서 남양주시새마을회가 회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조직 결속을 다지기 위한 하계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남양주시새마을회가 주관하고 새마을지도자남양주시협의회(회장 한명진)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현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남양주시새마을회 단체장과 이사, 읍·면·동 협의회장 및 부녀회장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새마을회의 주요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역할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최현덕 시장은 이날 지역사회 곳곳에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온 새마을회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최 시장은 “청소년 시절 새마을 4H운동을 경험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의 의미를 배웠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헌신해 온 새마을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연찬회가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시는 앞으로도 새마을회와 협력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
최현덕 남양주시장이 13일 진건읍을 찾아 주민 생활 현안을 직접 챙기며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남양주시는 진건읍에서 ‘현장시장실’을 열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 현안을 살피며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최 시장은 먼저 용정리 781-2번지 일원에 위치한 펀그라운드 진건 공영주차장 조성 예정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살폈다. 펀그라운드 진건 공영주차장은 진건읍 원도심의 부족한 주차 공간을 확충하고 상권 활성화와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사업 대상지는 3,244㎡ 규모로, 시는 이곳에 연면적 약 1만1,000㎡, 27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현재 건축기획용역을 진행 중이며, 진건 재정비촉진지구 지정 계획과 연계해 사업 방식과 추진 일정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이어 최 시장은 훼손지 복구사업 간담회에 참석해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들었다. 훼손지 복구사업은 왕숙·왕숙2지구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연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날 주민들은 신속한 행정절차를 통한 조속한 토지보상과 개발제한구역 이행강제금 부과 유
바르게살기운동 양주2동위원회는 지난 12일 옥정역로제비앙메트로파크 1단지에서 입주민을 대상으로 ‘제81주년 광복절 맞이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나라사랑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올바른 태극기 게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입주민들에게 태극기와 함께 올바른 게양·관리 방법이 담긴 안내 리플릿을 배부하며, 8월 15일 광복절 당일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박현실 양주2동장과 담당 공무원들도 함께 참여해 주민들에게 태극기를 전달하고 소통하며 캠페인에 힘을 보탰다. 신덕원 위원장은 “광복절은 나라의 소중함과 독립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날”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많은 주민들이 태극기 게양에 동참하여 나라사랑의 마음을 함께 실천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현실 양주2동장은 “무더위에도 솔선수범해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주신 바르게살기운동 양주2동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태극기를 게양해 광복절의 숭고한 의미를 되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