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이 경기도 오산시 세교2지구 A-5블록 일원에 조성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오산 세교 우미린 포레아시티'의 주택홍보관을 24일(금) 오픈하고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면적 69·84㎡, 총 1,05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2027년 1월 입주가 예정된 후분양 단지로, 입주 시기가 빨라 전세난에 지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기대된다. 단지는 7월 29일(수) 부터 30일(목)까지 이틀간 특별공급과 일반공급에 대해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는 8월 4일(화)이다. 정당 계약은 8월 17일(월)부터 20일(목)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 무주택자 또는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으며, 거주 지역 제한이나 재당첨 제한도 적용받지 않는다. '오산 세교 우미린 포레아시티'의 가장 큰 장점은 탁월한 주거 안정성이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임대보증금 보증이 적용되어 안전하게 거주할 수 있다. 입주 후 최장 10년 동안 이사 걱정 없이 장기 거주가 가능하며, 임대료 상승률 역시 2년 단위 5%로 제한되어 주거비 부담이 적다.
GS건설은 오는 16일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들어서는 ‘오산헤리티지자이’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오산헤리티지자이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22개 동, 총 1,78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블록별로는 1블록 1,069가구, 2블록 714가구로 나뉜다. 전용면적별로 △75㎡ 91가구, △84㎡ 1,479가구 △102㎡ 140가구, △124㎡ 68가구, △166P㎡ 5가구로 구성되며, 전용 166P㎡는 희소성 높은 펜트하우스로 설계돼 실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청약 일정은 7월 20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화) 1순위, 22일(수)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28일(화)이며, 정당계약은 8월 10일(월)~12일(수) 3일간 진행된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10%로 책정됐으며,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를 적용해 실수요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다. 단지는 우수한 입지 여건이 돋보인다. 단지는 병점역 생활권 신주거타운 중심 입지에 들어서며 수도권 전철 1호선 병점역이 인접해 있다. 특히 병점역에는 동탄도시철도(트램), 1호선 동탄역 연장, 복합환승센터 사업 등이 계획돼 미래
GS건설은 6월 13일(토) ‘북오산자이 드포레’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12일 밝혔다. 북오산자이 드포레는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 동, 총 1,517가구 규모로, 지난 1월 같은 구역 A1블록에 공급된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275가구와 함께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59㎡ 233가구 △74㎡ 307가구 △84㎡ 756가구 △99㎡ 218가구 △124㎡ PH 2가구 △125㎡ PH 1가구로 구성된다. 분양일정을 살펴보면 6월 22일(월) 특별공급, 23일(화) 1순위 해당지역, 24일(수)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6월 30일(화)이며, 정당계약은 7월 13일(월) ~ 15일(수) 3일간 진행된다. 북오산자이 드포레는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췄다. 단지가 조성되는 내삼미2구역은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북오산IC가 인접해 서울·수원·용인 등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진입도 수월하다. 지하철 1호선 오산대역 이용도 가능하다. 교통 여건과 더불어 직주근접형 입지도 장점이다. 삼성전자 기흥·화성 사업장, 동탄 테크노밸리, 오산가장일반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