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하계 휴가철을 맞아 8월 13일 해양재난구조대의 현장점검과 울산항VTS 방문을 통해 각종 해양사고 대응체계를 공고히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시 일산해수욕장에서 안전관리 활동중인 해양재난구조대의 안전요원들을 격려하고 현안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장생포에 위치한 울산항VTS를 방문하여 업무현황을 청취하고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심도 있는 소통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해양재난구조대와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울산항VTS와의 정보 교류를 활성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이를 통해 해양 사고 발생 시 유기적인 구조 협업체계를 공고히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해경 박서완 경비구조계장은 “하계 휴가철 해양 레저객과 방문객이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민간과 관의 긴밀한 공조 체계를 유지하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진주시는 12일과 13일 조규일 시장이 국회를 방문해 ‘대한민국 기업가정신관’ 건립을 위한 국비 확보에 적극 나섰다고 밝혔다. 조 시장은 이틀 동안 국회에서 산업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의 백혜련·이언주·윤한홍 의원을 비롯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의 이종욱·정혜경 의원과 강민국(진주을) 의원을 만나 2027년도 정부예산에 실시설계 용역비 20억 원을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번 국회 방문에서 조 시장은 ‘대한민국 기업가정신관’ 건립 사업의 필요성과 진주 건립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사업의 원활하게 추진을 위한 국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국회의원들과의 면담에서 대한민국이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룬 데는 기업인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바탕으로 한 ‘K-기업가정신’이 원동력이 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을 이끈 글로벌 기업 창업주들의 도전과 혁신 정신은 대한민국이 보유한 소중한 자산으로, 이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미래세대에 계승·발전시켜 새로운 혁신 기업인을 양성할 국가 차원의 거점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대한민국 기업가정신관’을 단순한 전시·기념 시설이 아
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로봇·AI배움터가 지난 7월 29일 교육부의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제’는 교육부가 초·중·고등학생들에게 양질의 진로체험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는 우수 기관을 심사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인증 여부는 △기관의 성격 및 의지 △체험처의 환경 및 안전 △프로그램의 우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정된다. 이번 인증으로 로봇·AI배움터는 교육부 장관 명의의 인증서 및 현판을 부여받고, 앞으로 3년 동안 공식 인증 표시(마크)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추가로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진로체험 ‘꿈길’ 누리집에 우수 체험처로 우선 노출될 예정이다. 한편, 중구 당산5길 41에 위치한 로봇·AI배움터는 지상 3층 471.57㎡ 규모로 1층은 ‘로봇배움터’, 2층은 ‘AI배움터’로 구성돼 있다. 로봇·AI배움터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물 인공지능(피지컬 AI) △생성형 인공지능(AI) △산업용 로봇 △드론 △코딩 △미래 이동 수단(모빌리티) 등 최신 기술 동향을 반영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
울산광역시 동구청은 8월 13일 오후 3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동구통합방위협의회 의장(동구청장 천기옥) 주재로 민·관·군·경·소방 등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3분기 동구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개최되는 2026년 을지연습을 앞두고 을지연습 준비사항 점검과 군 작전 상황보고, 유관기관 협조사항 등으로 진행됐다. 올해 을지연습기간 중에 실시되는 실제훈련은 “국가중요시설 선박 드론공격 대응 종합훈련”으로 8월 19일(수) 오후 2시 HD현대중공업 내에서 실시되며, 북한의 중·장거리 미사일 및 무인기 출현 등 나날이 첨단화되고 있는 도발상황에 대한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대응종합훈련으로 실시된다. 이밖에도 8월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국민 대상으로 한 공습대비 민방위훈련(주민 대피훈련)이 동구 전역에서 차량통제 훈련이 아닌 소방차·앰블런스 길터주기 훈련으로 실시 되며 훈련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긴밀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천기옥 동구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 “이번 훈련을 통하여 전시 및 국가비상사태시 주민
울산 남구의회 안정원 의원(신정1·2·3·5동, 국민의힘)은 13일 비회기 1일 민원 근무일을 맞아 지역 현안 청취를 위한 주민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수일 전 시의회 부의장과 신정 1·2·3·5동 주민자치위원회 및 통장회, 동 발전협의회 전현직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주택 밀집 지역의 고질적인 주차 문제를 비롯해 재개발·재건축사업의 신속한 추진, 문화·체육시설 확충, 고령화로 인한 사회적 문제 등 지역 현안이 폭넓게 논의됐다. 한 신정5동 주민은 “신정5동은 인근 삼산보다 저지대로 적은 비에도 도로에 물이 찰 만큼 침수 피해를 겪고 있다. B-16구역에 대한 신속한 재개발이 필요하다”며 “또한 문화체육시설이 전무한 상황이다. 신정5동 주민 복지 향상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요청했다. 신정3동 주민은 “노후 주택가의 상당수가 목돈을 들여 비가림 지붕을 설치한 것이 건축법 위반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원상 복구하면 다시 비가 샐 수밖에 없다. 노인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만큼 노후주택에 대한 제도개선이 필요해 보인다”고 호소했다. 안정원
울산 남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13일 삼호동 와와커뮤니티 치매안심하우스에서 치매케어매니저 ‘장단비’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 환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돌봄 활동을 수행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역량을 높여 치매 환자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구 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하는 치매케어매니저 ‘장단비’는 치매 환자 가정을 방문해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가정 내 치매 환자의 건강과 안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살피며 치매 환자의 건강한 생활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치매 환자의 특성을 고려한 △올바른 구강건강 관리 방법 △구강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알아보고, 가정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구강 운동법을 직접 익히는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남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치매케어매니저 ‘장단비’ 자원봉사자들이 치매환자의 건강관리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울산남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영수)는 13일 센터 조리실에서 삼산동 그린리더 봉사단(단장 전정표)과 함께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드림 영양지원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홀몸 어르신 등 밥상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건강한 식사를 지원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삼산동 그린리더 봉사단원 10여 명은 신선한 재료를 직접 손질해 메추리알 장조림, 가지볶음, 고추장 진미채 무침 등 밑반찬 3종을 조리해 위생적으로 포장한 뒤 취약가구 60세대에 전달했다. 최영수 남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다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삼산동 그린리더 봉사단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 돌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울산 남구는 ‘청년 창업가 사회 환원 사업’으로 13일 남구 무거동 소재의 은둔형 외톨이 청년 가구를 방문해 청소‧방역 등 사회 환원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사회 환원 활동에는 남구 일자리종합센터 입주기업이면서 토탈 홈케어 서비스 기업인 케어해듀오(대표 정학준)가 참여해 에어컨 청소를 포함한 청소‧방역 등 토탈 홈케어 서비스를 무료로 진행했다. 이번 사회 환원 활동은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매월 1회씩 남구 은둔청년 총 3가구에서 진행되며, 재능기부를 하는 케어해듀오(대표 정학준)는 지난 2024년부터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청소와 방역활동은 물론 아동센터 아이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정리‧수납 특강을 진행하는 등 재능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남구 관계자는 “청년 창업가가 또래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재능나눔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라며 “청년 창업가들이 남구에서 받은 혜택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며 성장하는 선순환이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산 중구가 올해 8월 정기분 주민세 개인분 84,016건, 10억 4,000여만 원에 대한 고지서와 주민세 사업소분 8,533건에 대한 신고납부서를 우편으로 발송했다. 주민세 개인분은 7월 1일 기준 울산 중구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 부과된다. 주민세 개인분 세액은 지방교육세를 포함해 세대당 12,500원으로 세대주가 아닌 세대원, 세대주의 직계비속으로 단독 세대를 구성하는 30세 미만 미혼인 사람, 미성년자 등은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7월 1일 기준 울산 중구에 사업소를 두고 있으며 직전연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 8,000만 원 이상인 개인사업자와 법인에 부과된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지방교육세를 포함한 기본 세액(6만 2,500원~25만 원)과 사업소 연면적에 따라 산출된 세액(1㎡당 250원)을 합산한 금액으로, 사업소 연면적이 330㎡ 이하면 연면적에 대한 세액이 부과되지 않는다. 주민세 사업소분의 경우 우편으로 받은 납부서로 기한 내 납부하면 별도로 세액을 신고하지 않더라도 신고·납부한 것으로 인정된다. 다만, 지난해와 비교해 사업장 연면적이
울산광역시교육청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재활과 심리상담 지원 전문성을 강화한다. 울산교육청은 지난 12~13일 울산특수교육지원센터 연수실에서 교육청 소속 특수교육지원센터 3곳과 울산 지역 특수학교 4곳의 치료사 53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심리상담, 감각통합, 언어 재활 등 3개 분야의 전문 강의와 실습으로 구성됐다. 각 분야 전문 강사진이 현장 중심의 내용을 전달하며 치료사들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첫날에는 울산대학교 송명자 교수가 ‘특수교육 대상 학생 심리상담 사례 복지 전문 지도(슈퍼비전)’를 주제로 다양한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사례 개입과 상담 방법을 소개했다. 둘째 날에는 원감각통합상담연구소 조민석 소장이 ‘감각과 작업기억’을 주제로 특수교육 대상 학생 특성에 따른 감각 반응을 이해하고, 학생에게 적합한 감각 조절 전략을 적용하는 방법을 안내했다. 이어 대구대학교 김미진 교수가 ‘발달장애 아동의 읽기 지도’를 주제로 발달장애 학생의 읽기 특성과 효과적인 지도 방법을 제시했다. 이번 연수는 이론 강
울산 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청소년참여위원회 등 청소년 대표들과 소통간담회를 열어 구청장과 청소년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서 직접 느끼는 문제점과 필요한 정책을 스스로 발굴하고 제안한 활동을 바탕으로 청소년 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북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은 그동안 지역 청소년들의 생활 속 고민과 불편사항을 살펴보고 청소년 대상 설문조사와 토론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모았다. 청소년들은 정책의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을 고민해 ▲이동권 - 청소년 버스비 무료 지원 정책 ▲여가권 - 청소년 여가 및 문화활동을 위한 꿈키움 바우처 지원 정책 ▲참여권 - 청소년참여예산제 도입을 통한 청소년 사회참여 확대 정책 ▲건강권 - 천원 아침 간편식 지원 정책 등 4개 분야의 정책을 제안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청소년 대표들은 정책 제안 배경과 주요 내용을 소개하고, 이동권 북구청장과 제안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 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생활에서 느끼는 문제를 직접 찾아보고 해결방안을 고민했다는 점에서 이번 정책 제안활동의 의
울산 북구는 13일 하반기 민원담당 공무원 소통 간담회를 열어 구청장과 소통의 시간의 가졌다. 이날 이 구청장은 최일선 행정 접점에서 헌신하는 민원담당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 근무 여건과 건의사항을 꼼꼼히 들었다. 이 구청장은 "구민이 만족하는 행정서비스는 민원 현장의 직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에서 시작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검토해 실효성 있는 보호체계를 강화하고, 일할 맛 나는 근무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북구는 웨어러블 캠 도입, 안전 강화유리 설치, 비상벨 운영, 경찰 합동 모의훈련 등을 통해 민원담당 공무원 보호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울산 북구 여성행복맞춤센터는 13일 문화 및 여가활동 기회 제공을 위해 '수제 모나카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건강한 재료로 모나카를 만들며 새로운 취미를 경험하고, 다른 참여자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성행복맞춤센터 관계자는 "이번 원데이클래스가 여성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제공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다양한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박용걸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이 신정동 주민들과 만나 주차·교통·생활안전 등 일상 속 불편사항을 듣고, 노후 주거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박 의원은 13일 오전 울산시의회 회의실에서 남구 신정1·2·3·5동 주민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주민 민원고충 청취 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과 생활민원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주민들은 신정동 주택가 곳곳에서 겪고 있는 주차난과 소음·공해, 대중교통 이용 불편, 도시경관 저해, 생활안전 문제 등 다양한 애로사항을 전달하며 시의회와 울산시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개별 민원의 단편적인 해결을 넘어 노후화된 주거환경과 기반시설을 종합적으로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입을 모았다. 주민들은 “신정동은 울산의 대표적인 기존 도심으로, 개발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주택과 기반시설의 노후화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며 “주차장 하나, 도로 한 곳을 고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지역 전체의 정주환경을 장기적인 관점에서 개선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활성화와 주
울산시의회 이장걸 의원(행정자치위원장)은 8월 13일 오전, 시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김기환 의원, 전영희 의원, 울산광역시 의용소방대연합회, 소방본부 관계 부서와 함께 ‘의용소방대연합회 활동 지원 의견 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울산광역시 의용소방대연합회(이하 “연합회”)의 요청으로 김기환 의원의 사전 간담회를 가진 이후 재난 현장에서 화재 진압, 구조·구급 활동과 화재 예방 등의 안전 활동 현장 지원체계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서 마련됐다. 소방업무를 보조하는 울산광역시 의용소방대는 '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및 '울산광역시 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화재 현장 지원과 구조‧구급 보조 활동을 비롯해 지역사회 안전 활동과 봉사활동을 수행하는 법정 단체이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울산광역시 의용소방대는 73개 대, 1,558명(남성 787명, 여성 771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화재 진압, 구조·구급 지원은 물론 각종 재난 예방 활동, 행사장 안전관리, 지역 안전문화 확산 등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현장 활동에 폭넓게 참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