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장윤정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산3)이 지난 12일 안산시 사회적경제연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사회적경제의 활성화와 혁신 모델 구축을 위한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행정안전부의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경기도 햇빛발전·통합돌봄(햇빛돌봄) 융합모델’의 성공적인 안착과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다. 장윤정 부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안산시 화랑유원지 제2주차장 등 넓은 공공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발전 시설 도입 방안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시민참여형 태양광 발전 시설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지역 내 공익기금으로 전환하여, 이를 활용해 고령화 및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메우는 ‘지속가능한 통합돌봄 시스템’ 구축을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 모델은 단순히 태양광 에너지를 생산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수익을 지역 사회의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는 재원으로 재투자한다는 점에서 혁신적인 사회연대경제 모델로 평가받는다. 또한, 에너지 전환과 통합돌봄을 하나의 생태계로 결합함으로써 기후 위기 대응과 사
수원특례시의회는 12일 팔달구청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팔달구 시의원 초청 간담회’에 참석해 주요 사업 추진상황과 지역 현안을 살펴보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정종윤 의원, 최성호 의원, 정옥선 의원, 조인희 의원, 홍은철 의원, 이승협 의원, 김정선 의원, 이승철 의원과 황규돈 팔달구청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팔달구 주요 현안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행궁동과 수원역 일대 생활폐기물 수거 체계 개선을 비롯해 행정복지센터 신축, 행궁동 일원의 교통·주차 불편 해소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김미경 의장은 “팔달구는 수원의 중심이자 역사·문화와 지역경제의 중요한 축인 만큼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들을 더욱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며 “오늘 논의된 사업들이 계획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의원들과 함께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2일 시청 지하 1층 을지연습장에서 열린 ‘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에 참석해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실시되는 을지연습 준비상황을 살피고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조영민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오은석 용인서부소방서장 등 민·관·군·경·소방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국가 안보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비상 상황에 즉각 대응하기 위해 통합방위협의회를 가동하고 을지연습을 하는 것”이라며 “북한이 핵·미사일 능력을 계속 고도화하는 데다 우크라이나 전쟁에 병력을 투입해 실전 경험을 쌓고, 러시아로부터 무기 기술과 운용 노하우를 습득하고 있다는 소식도 나오는 만큼 북한의 실상을 정확히 인식하고 안보의식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은 지상작전사령부와 제55보병사단을 비롯해 한국석유공사 비축기지 등 국가중요시설이 있고, 대규모 반도체클러스터도 조성되고 있어 국가안보 차원에서도 매우 중요한 도시”라며 “민·관·군·경·소방과 교육지원청 등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
조용호 오산시장은 12일 가장 제1·2일반산업단지와 서랑저수지 공영주차장 조성 공사 현장을 방문해 주차장 운영 현황과 공사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산업단지 근로자와 방문객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현재 추진 중인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가장 제1·2일반산업단지 일원을 방문해 산업단지 내 주차수요와 도로변 불법 주·정차 실태를 살펴보고, 지난 11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가장 제2일반산업단지 임시공영주차장의 이용 현황을 점검했다. 가장 제2일반산업단지 임시공영주차장은 가장동 400-2 일원에 총면적 3,572.3㎡, 주차면 100면 규모로 조성됐다. 시는 이번 임시공영주차장 개방으로 산업단지 근로자와 방문객의 주차 편의가 향상되고 주변 도로의 교통환경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임시주차장 운영 효과를 면밀히 분석해 인근 유휴부지 활용 등 주차난 해소를 위한 다양한 대안도 함께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서랑저수지 공영주차장 조성 공사 추진 상황과 주요 공정을 보고받고, 현장 안전관리와 주민 불편 최소화 대책 등을 점
수원특례시의회는 12일 수원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2026년 을지연습 연계 3분기 수원시 통합방위협의회에 참석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실시되는 2026년 을지연습을 앞두고 ▲을지연습 준비상황 ▲군(軍) 을지연습 대비 기관별 사전 협조사항 등을 공유하고, 관련 안건에 대한 심의와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실제 위기 상황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민·관·군·경·소방 등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과 유기적인 대응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김미경 의장은 “국내외적으로 안보와 평화를 위협하는 다양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지역의 안보와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민·관·군·경·소방이 실제 상황처럼 긴밀히 협력해 수원의 위기 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 주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이어 수원특례시의회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하며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게임에서 받은 영감을 자신만의 음악으로 풀어낸 창작자들이 치열한 예선을 거쳐 GXG 2026 본선 무대에 오른다. ‘GXG 2026 게임음악 경연대회: The 3rd SOUND TRACK’(GXG 사운드트랙)은 게임 속 세계관과 캐릭터, 플레이 경험에서 얻은 영감을 창작 음악으로 표현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도 다양한 뮤지션과 창작자들이 참여해 장르와 스타일을 넘나드는 개성 있는 작품들을 선보였다. 심사위원단은 음악성, 완성도, 게임과의 연관성, 창의성, 무대 확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6개 팀을 선정했다. 본선 무대에 오를 6개 팀은 다음과 같다. ▲NOX ‘Bite the lie’(모티브 게임 의 거짓: 서곡') ▲Solaris ‘Arise!’(모티브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언리얼 오디세이 ‘Gloria’(모티브 게임 '던전앤파이터 유니버스') ▲Catalog ‘매화’(모티브 게임 '메이플스토리') ▲하현 ‘LoveRace’(모티브 게임 '블루 아카이브') ▲현악밴드 모마드 ‘Nova X’(모티브 게임 배틀그라운드'). 각 팀은 게임 속 세계관과 캐릭터, 플레이 경험에서 받은 영감
오산시는 지난 11일 대원2동을 찾아 주민들과 직접 만나 지역 현안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은 민선9기 공약사항으로, 시장이 시청 집무실을 벗어나 각 동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생활 현안을 청취하고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동시장실에는 조용호 시장을 비롯해 대원2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지역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생활환경과 주민 편의 개선을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주민들은 ▲동부지하차도 건설현장 주변 보행자 통로 부족에 따른 보행환경 개선 ▲대원2동 문화강좌 시설 확충 ▲버스정류장 시설 개선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전달했다. 특히 동부지하차도 건설현장 주변의 보행자 통로 부족과 관련해 공사기간 중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이 확보될 수 있도록 현장 여건을 점검하고 관계기관과 협의해 개선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또한 대원2동 마을축제와 관련해서는 주민들의 참여와 소통을 위한 적정 장소 확보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으며, 문화강좌 등 주민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공간 확
수원시 태장마루도서관이 인문학을 통해 삶의 지혜를 탐구하는 ‘2026년 지혜학교’ 프로그램 ‘현대 미술의 풍경 속으로’를 수강할 시민을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지혜학교’ 공모사업 선정으로 추진하는 이번 강좌는 국비 1000만 원을 지원받아 진행된다. 강좌는 9월 1일부터 11월 17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태장마루도서관 강당에서 총 12회에 걸쳐 운영된다. 미술사 강사이자 작가인 권연희 강사가 진행한다. 사실주의를 비롯한 현대 미술의 다양한 사조와 작품을 살펴보고, 강의와 토론, ‘미술가 되기’ 워크숍 등으로 예술을 깊이 이해하고 표현하는 시간을 갖는다. 성인 30명이 참여할 수 있다. 8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수원시도서관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태장마루도서관 관계자는 “현대 미술을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번 강좌를 마련했다”며 “도서관이 인문학과 문화예술을 함께 즐기는 열린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산시의회는 12일 오전 10시 의회동 3층 다목적회의실에서 ‘2026년 제3회 의원회의’를 개최하고, 오는 제267회 제1차 정례회를 대비해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부서별 보고를 받고 질의·협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배방읍 공수리 일원 토지 취득의 건(회계과) △월랑(2)수변공원 조성사업 토지 교환의 건(정원조성과) △2027년도 충청남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 신청(건축과) △아산시 장애인·고령자·국가보훈대상자 등 주거약자 주택개량지원사업 민간위탁 동의(안)(공동주택과) △아산시 청년마음건강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보건행정과) 등 주요 현안 5건이 보고됐다. 주요 현안 및 안건별 논의 내용 먼저 ‘배방읍 공수리 일원 토지 취득의 건’과 관련해 의원들은 기부채납 절차 이행뿐만 아니라, 취득 이후 해당 토지의 활용 방안에 대해 부서 간 충분한 사전 검토와 협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해당 부지가 공수초등학교, 공동주택, 폐철도 부지 등에 인접해 있는 만큼 단순한 일반재산 취득에 그치지 않고 주민 편의를 위한 활용 방안을 적극 모색해 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기부채납 배경과 향후 관리 부담 등을
안양시청소년재단은 지난 11일 만안청소년수련관 도담소극장에서 재단 산하 자치조직 청소년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이로운 청소년 데이(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이로운 청소년 DAY’는 청소년이 재단의 정책과 사업에 관한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하는 참여형 정책 플랫폼으로, 2022년 시작해 올해 다섯 번째 운영을 맞이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자치조직 청소년이 함께한 ‘이에스지(ESG) 청소년활동 선언문’ 선포와 친환경 체육대회에 이어 청소년 주도의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청소년이 제안하는 내일을 바꾸는 ESG 캠페인’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ESG 전문교육 ‘이(E)렇게 사(S)는 지구(G)’ ▲ESG 유형검사를 활용한 ‘나의 ESG 유형 알아보기’ ▲조별 ESG 캠페인 기획 ▲청소년 제안 발표 및 현장 공감투표 등으로 이어졌다. 청소년들은 조별 토의를 통해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를 청소년 활동과 일상생활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ESG 캠페인으로 제안했다. 특히 단순한 교육에 그치지
화성특례시의회는 10일 화성소방서를 방문해 화재 예방과 재난·사고 대응 현황을 청취하고,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이계철 의장 취임 후 처음 이뤄진 민생안전 관련 기관 방문으로, 재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화성특례시의회와 소방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계철 의장은 정귀용 화성소방서장과 면담하고, 지역 내 화재 예방 활동과 각종 재난·사고 대응체계, 현장 애로사항 등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특히 화재 발생 시 피해 회복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한 화재보험 지원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 의장은 제도의 필요성과 대상 등을 논의하며 실질적인 지원책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을 검토했다. 이계철 의장은 “화재와 각종 재난·사고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은 그 무엇보다 우선돼야 한다”며 “특히 안전 취약계층이 화재로 더 큰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예방부터 피해 회복까지 촘촘한 안전망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논의한 취약계층 화재보험 지원 방안도 우리 의원님들과 함께 꼼꼼히 살피겠다”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이정미 의원은 지난 8월 11일 오후 2시 열린 제338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주택공간위원회 제2차 회의에 참석해 사회주택 입주민 보증금 미반환 현황 및 입주민 보호대책 추진현황 보고를 받았다. 이날 회의에서 이정미 의원은 사회주택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입주민 보증금 미반환 문제의 원인을 짚으며, 사업주체 선정 단계에서의 엄격한 검증체계 마련 필요성을 강력히 제기했다. 사회주택은 청년, 신혼부부 등 사회경제적 약자의 주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비영리법인,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사회적 협동조합, 중소기업 등 다양한 민간 사업주체가 참여하는 공공·민간 협업형 임대주택 모델이다. 이 의원은 "청년과 신혼부부 등 주거약자를 위한 사회주택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사업주체 선정 시 처음부터 부실한 업체를 선정한 것은 아닌지 점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사업운영 주체의 재정능력이 충분한지 사전에 정밀하게 검증할 수 있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서울시와 관계 기관에 촉구했다. 또한 이정미 의원은 이번 보증금 미반환 사태로 피해를 입은 입주민들의 실질적인 보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이행점검단」은 8월 12일 제8차 회의를 개최하여, 주 4.5일제 도입 등 실노동시간 단축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생산성 향상 등을 기반으로 실노동시간 단축이 현장에 안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우수기업의 노사가 참석해 노동시간 단축의 배경과 진행 경과, 주요 성과 등을 발표하고, 이후 이행점검단 위원들이 질의응답하면서, 노동시간 단축의 지속·확산을 위한 현장 중심의 해법을 모색했다. 1 [부산도시철도운영서비스(주)] “교대제 개편”으로 산재 예방 기대 부산도시철도운영서비스(주) 김재석 부장은 “중·고령의 청소 노동자가 많아, 계속되는 장시간·야간 노동으로 산재 발생률이 동종업계보다 높았다. 업무 피로도를 낮춰 산재는 줄이고 서비스 만족도는 높이기 위해 교대제 개편을 통해 야간 기동반은 없애고, 오전·오후반은 소정근로일과 근로시간을 주 6일 45시간에서 주 5일 40시간으로 단축했다. 또한 교대제 개편으로 인한 업무 공백을 줄이기 위해 3~4개의 지하철 역사를 하나로 통합 관리·운영했고, 43명의 노동자를 신규 채용했으며, 자동 청소 기계를 도입했다”라면서, “
화성특례시의회는 12일 유앤아이센터 화성아트홀에서 열린 '2026년 화성특례시 주민자치 페스티벌 무대경연 대회'에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배현경 기획행정위원장, 김상균 도시건설위원장, 김기현·김창겸·박진희·송현미·신동희·신미정·위영란·유상희·장철규·정명희·조정옥·최태양 의원이 참석했으며,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이준석 국회의원을 비롯한 내외 귀빈, 김근엽 화성시주민자치협의회장과 29개 읍면동 주민자치회장, 위원, 강사, 주민 등이 함께했다. 이번 경연에는 지난 1년 동안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실력을 갈고닦은 24개 팀이 무대에 올라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했다. 참가자들은 서로의 무대를 응원하며 29개 읍면동 주민자치 가족의 화합을 다졌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를 통해 시의원이 되기 전부터 주민자치 현장에서 활동하며 김근엽 협의회장과 함께 뛰며 고민했던 경험을 소개했다. 이 의장은 “주민자치라는 말만 들어도 마음이 먼저 간다”며 “이웃과 배우며 가까워지고 우리 동네의 일을 주민이 함께 풀어가는 것이 주민자치의 힘”이라고 강조했다. 이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는 8월 11일 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원(경기진학정보센터), 경기도교육연구원, 경기도교육청 조원청사를 차례로 방문하여 기관별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방문은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경기교육의 주요 정책과 각 기관의 운영 현황을 직접 살펴보고,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향후 의정활동과 정책수립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원에서는 장애학생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프로그램과 행동중재 지원 등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학생·교직원·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특수교육 지원 강화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경기진학정보센터에서는 학생 맞춤형 진학상담과 대입 진학정보 및 콘텐츠 개발 등 진로·진학 지원 현황을 살펴보고, ▲학생과 학부모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권역별 진학정보센터 설치 필요성 검토 ▲남부 진학정보센터의 위치 및 상담인력 운영방안 개선 등에 대해 논의 했다. 이어 경기도교육연구원을 방문해 경기교육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교육정책 연구 현황과 주요 연구성과를 공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