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의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김상균)는 4일 배터리 화재 안전교육 현장을 방문해 체험형 실습에 참여하고, 배터리 화재 발생 시 대응 절차와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교육에는 김상균 위원장과 최청환·오문섭·송현미·최태양 의원을 비롯해 화성시청 및 화성도시공사 직원 등이 참석했다. 교육은 2024년 발생한 화성 아리셀 배터리 공장 화재 사고 사례 등 리튬배터리 화재의 특성과 위험요인을 살펴보고,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과 신고, 인명 대피, 현장 통제 및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 등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한 액체 소화기 사용과 대피요령 등 체험형 실습을 통해 배터리 화재의 급격한 확산과 재발화 위험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도시건설위원들은 아리셀 화재 사고와 같은 대형 인명피해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배터리 취급·보관시설과 전기차 충전시설 등에 대한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시설 특성을 반영한 대응 매뉴얼과 실효성 있는 교육·훈련 체계를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김상균 위원장은 “관내 배터리공장 사고를 통해 배
[2026090420281580770] '제25회 마산어시장축제' 가 4일 오후 7시 마산합포구 해안대로 323 기업은행 옆 특설무대에서 개막식을 열고, 오는 6일까지 사흘간의 축제 일정에 들어갔다. 축제는 마산어시장상인회와 마산어시장축제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경상남도와 창원특례시가 후원한다. 이날 개막식은 퓨전국악 공연을 시작으로 표창 수여, 개식사, 환영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개막식 이후에는 무명전설 가왕 성 리의 축하공연으로 축제의 흥을 더할 예정이다. 마산어시장축제는 2000년 ‘마산어시장 전어축제’로 첫발을 내디딘 이후 시민과 관광객의 꾸준한 사랑 속에 성장해 올해로 스물다섯 번째를 맞았다. 올해 축제도 마산어시장의 싱싱한 수산물과 넉넉한 인심을 널리 알리고, 방문객 유입과 수산물 소비 촉진을 통해 전통시장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자 마련됐다. 축제 둘째 날인 9월 5일에는 전어 무료 시식회와 가요콘서트, 건어물 즉석경매, 어시장 가요제 본선, 청소년 댄스공연, 초청가수 이수연·삼총사 공연 등이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9월 6일에는 수산물 요리경연대회와 어시장 가요제 결선·시상, 7080 그룹사운드
성남시의회는 4일 성남시청 온누리실·누리홀과 시청광장 일대에서 열린 ‘2026년 성남시 사회복지 페스티벌’에 참석해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고, 지역 복지 현장을 지켜온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복지의 기준, 행복도시 성남’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온누리실과 누리홀, 시청광장에는 분야별 복지정보와 상담·체험 공간이 마련돼 시민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지원과 이용 방법을 현장에서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강상태 의장은“시민의 어려움을 듣고 알맞은 제도와 지원으로 연결해 일상을 지켜온 분들이 바로 사회복지 종사자분들”이라며 “성남시의회도 현장에 필요한 복지가 예산과 정책에 제대로 반영되는지 세심히 살피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이 4일 남부청사 대강당에서 소속 기관장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공직자 청렴 리더십 강화와 청렴 의식 제고를 위한 ‘2026년 하반기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본청과 교육지원청·직속기관 소속 4급(상당) 이상 150명, 본청 소속 5급(상당) 등 총 30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주관 ‘청렴라이브(Live)’와 연계한 이번 교육은 ▲청렴 특강 ▲청렴 연극 ▲청렴 골든벨 등 콘서트식 구성을 통해 참석자들의 공감과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책임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안민석 교육감은 교육에서 “경기교육의 변화는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를 바꾸는 데서 시작하며, 그 중심에 청렴이 있다”고 말했다. 안 교육감은 이어 “관리자의 청렴이 곧 경기교육의 신뢰이기에 저부터 원칙을 지키겠다”며 “흔들림 없는 청렴으로 경기교육 대전환을 함께 이끌어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함께 만들어 가는 청렴, 함께 나아 가는 경기교육’을 비전으로 삼고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해 전방위적이고 강도 높은 반부패 청렴 정책을 추진
[2026090420233367062] 김현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시병)과 최원용 평택시장이 9월 4일 아침, 평택시청에서 '더불어민주당 평택시병지역위원회평택시 당정협의회'를 열고 지역 발전 구상과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한 전방위적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김현정 국회의원은 “이번 당정협의회는 평택시를 아우르는 발전 구상을 논의하고, 비전1·비전2·동삭·용이·신평·원평동 주민들이 현장에서 제기해 온 생활 밀착형 현안과 숙원 사업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주요 시정 현안을 밀도 있게 점검하고 실질적 해결책 마련을 위해 발전적인 논의를 펼쳤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도비 예산 확보 ▲평택부발 철도 ▲38국도 우회도로 ▲시청 이전 후 구청사 활용 방안 ▲소사벌레포츠타운 재구조화 ▲모산공원 조성 ▲배꽃축제 예산 증액 등 굵직한 안건부터 동별 사업과 현안까지 많은 내용이 논의됐다. 김현정 의원은 “정치와 행정의 목표는 오직 주민의 삶을 개선하는 데 있다”며 “말에 그치지 않고 신속한 현안 해결과 예산 확보라는 확실한 결과로 주민 여러분께 증명해 보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평택의 기분 좋
수원특례시의회 도시미래위원회(위원장 배지환)는 4일 제404회 임시회 도시미래위원회 제2차 회의를 열고 '2026년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수정가결하고 '2026년도 옥외광고발전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을 원안가결했다. 심사 결과 1개 사업을 증액하고 4개 사업을 감액했다. 증액 사업은 △SMATEC 2026 참가 2,000만 원이며, 감액 사업은 △AI 자율순찰로봇 도입 2,000만 원 △CITY NET 연회비 97만 5천 원 △상생캠퍼스타운 조성 포럼 추진 500만 원 △광교 중심광장 조성사업 대상지 유지관리 1,000만 원이다. 배지환 위원장은 “SMATEC 2026 참가 예산 증액은 AI와 관련한 전략적 비전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사업 증액에 적극 동의해 준 강은호 의원께 감사드리며, 관련 예산이 증액된 만큼 AI스마트정책국에서도 의지를 갖고 사업을 적극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가현 부위원장은 광교 중심광장 조성사업 대상지 유지관리 예산 감액에 대해 “도시의 첫인상은 관광객들이 직접 보고 걷는 현장에서 만들어진다고 생각한다”며 “수원 방문의 해를 맞
[2026090420243945566]김문수 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갑)이 전국정당추진특별위원회 수석부위원장에 이어 더불어민주당 교육특별위원장에 임명되며 당내 주요 역할을 연이어 맡게 됐다. 김 의원은 제9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교육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교육 현안과 지역대학 경쟁력 강화, 교육격차 해소 등 교육정책 전반에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 의원은 “그동안의 교육 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가 당의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김민석 당대표와 함께 교육개혁을 뒷받침하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성수석)와 청강문화산업대학교가 함께 마련한 특별 기획 전시 「자원봉사! 웹툰과 만나다!」가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9일까지 8일간 이천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지역 자원봉사자들의 실제 봉사 이야기를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청년 작가들이 웹툰으로 재해석해 소개하는 기획이며, 자원봉사가 특별한 활동이 아닌 일상 속 실천이라는 점을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3일에는 성수석 이천시장을 비롯해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산학협력단장과 교수진, 이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봉신문, 자원봉사자, 홍보서포터즈 등이 전시장을 찾아 작품을 관람했으며, 전시장에는 웹툰 작품과 함께 도자기 접시, 머그컵, 앞치마, 친환경 가방(에코백), 우산 등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기념품(굿즈)도 함께 전시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관람객의 참여를 높이기 위한 「도장 깨기 스탬프 랠리」도 운영해 전시 관람, 사진 촬영 공간(포토존) 인증, 만족도 조사 등에 참여해 스탬프를 완성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어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작품 속
영주시청년새마을연대(회장 김근모)는 로컬리빙랩 프로젝트를 통해 설립한 ㈜청년이 그린 영주가 과일 브랜드 ‘FRUITS:ME(프루츠미)’를 출시하고, 4일 영주 사과 5㎏ 선물세트 1,000상자를 처음 출하했다고 밝혔다. ‘로컬 리빙랩 프로젝트’는 영주시청년새마을연대가 지역의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해결 방안을 만들어가는 참여형 지역혁신 모델이다. 단순한 봉사를 넘어 청년들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의 주체로 나서 자립의 가능성을 증명해 내는 혁신적인 시도다. ‘FRUITS:ME’는 영주에서 생산된 우수한 과일을 새로운 방식으로 소비자에게 선보이기 위해 기획한 브랜드로, ‘나를 위한 과일(Fruit for Me)’이라는 의미를 담아 자신과 소중한 사람을 위해 좋은 과일을 선택한다는 가치를 강조했다. 이번 출하는 단순한 농산물 유통을 넘어 청년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영주 사과를 바탕으로 진행돼, 청년이 생산하고 청년이 브랜드를 만들어 함께 출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첫 출하를 기념해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청년이 그린 영주 관계자들과 영주 지역 청년 농업인 3개 농가, 영주
KBO는 오는 11월 한국, 일본, 대만, 호주 등 아시아 4개국의 젊은 세대로 구성된 팀들이 참여해 아시아 프로야구 최강팀을 가리는 대회인 2026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에 참가한다. APBC는 각 국의 젊은 선수들에게 국가대항전 출전 기회와 국가대표로서의 자긍심을 부여하고, 향후 WBC 등 국제대회에서 활약할 유망주와 스타 선수들을 발굴하는 취지로 창설되어, 지난 2017년에 첫 대회가 개최됐다. 1회 대회때에는 이정후, 김하성을 비롯해 구창모, 구자욱 등이 참가했으며, 2회째인 2023년에는 김혜성, 김도영, 곽빈, 원태인 등 현재 리그를 대표하는 간판 선수가 된 선수들이 참가한 바 있다. 이번에 3회째를 맞는 2026 APBC는 오는 11월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일본 도쿄돔에서 열릴 예정이다. 참가국은 지난 2회 대회 때와 동일하게 한국, 일본, 대만, 호주 등 총 4개 국가가 참가한다. 각 팀당 예선 3경기 풀리그를 거쳐 1, 2위 팀이 결승전, 3, 4위팀이 3위 결정전을 펼친다. 한편, 이번 대회는 팀당 28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며, 연령 제한 등 출전 자격은
“경운기 아니고 박운기, 노래방 18번은 안치환의 ‘마른 잎 다시 살아나’입니다.” 서대문구 관내 9개 대학 총학생회장 및 학보사 기자들과 박운기 구청장 간의 간담회에서 박 구청장이 자기소개를 하자 어색하던 분위기가 풀리고 웃음소리가 터져 나왔다. 이달 3일 신촌 청년푸드스토어(신촌역로 22-5)에서 관내 9개 대학 학생들과 서대문구청장이 함께 맥주를 마시며 대학별 현안, 청년 이슈, 관·학 협력 방안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소통했다. 참여 대학생들은 청년들에게 필요한 정책이 무엇인지, 요즘 고민이 무엇인지 각자의 생각을 전했다. 서대문구는 민선 9기 들어 ‘청년과 함께 만드는 서대문 전성시대’란 캐치프레이즈 아래, 청년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 ‘청년로그인’을 개최해 오고 있다. 7월 23일 서대문청년창업센터에서 열린 첫 순서에서는 구청장과 청년 창업가 15명이 만나 기업 운영의 고민과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구가 여기에서 나온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거나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는 가운데 자원회수기 확대 설치와 반려동물지원센터 프로그램 협업 등은 실제
경기도교육청은 미래 세대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과 학생 및 교직원의 시민 의식 함양을 위해 독립기념관(관장 김희곤)과 ‘독립운동사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4일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렸으며 안민석 경기도 교육감과 김희곤 독립기념관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2018년 독도기념관과의 교육 협력에 이어, 이번 독립기념관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역사교육 대전환의 확고한 기반을 다진다는 방침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학교 현장에 활용 가능한 독립운동사 교육 및 콘텐츠 공동 개발·운영 ▲경기도 학생 및 교직원의 교육프로그램 참여 활성화 및 지원 ▲교육·전시·연구 등 역량 강화 협력 사업 운영 ▲인프라 및 인적자원 교류 등에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도록 학생들의 독립운동사 교육을 위한 협력 사업들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도교육청은 최근 성황리에 추진한 ‘국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프로젝트와 더불어, 이번 업무협약을 기점으로 교과서 중심의 교육을 넘어 현장에
화성특례시의회의 보건복지위원회는 2일 제254회 정례회 기간 중, 오는 10월 준공을 앞둔 '시립화성 실버드림센터' 건립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최은희 위원장을 비롯해 권영학·김기현·신미정·위영란·임채덕 의원 등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전원이 참석했으며, 화성특례시청 중장년노인과, 화성도시공사, 감리사, 시행사 관계자들이 동행하여 공정 현황을 상세히 설명하고 위원들과 질의·응답을 나누었다. 시립화성 실버드림센터는 화성시 최초의 시립 노인요양시설로, 향남읍 하길리 1513번지 일원 부지 4,218㎡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약 6,605㎡ 규모로 건립 중이다. 노인요양시설과 노인주간보호센터가 함께 들어서며, 10월 준공을 거쳐 12월 정식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위원들은 공사 현장을 꼼꼼히 둘러보며 공정률과 시설별 마감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위원들은 건물 외관 디자인부터 하나하나 꼼꼼하게 확인하며, 당초 디자인심의 결과가 실제 시공에 충실히 반영되고 있는지를 감리사 및 시행사와 함께 대조·점검했다. 한편, 위원들은 주간보호센터를 비롯한
하남시는 9월 4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기관장 및 5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 71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고위직 맞춤형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등 4대 폭력에 대한 예방 역량을 높이고, 관리자로서 책임 있는 성평등 리더십을 강화해 안전한 조직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조직 내 영향력이 큰 기관장과 고위직 공무원이 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관리자로서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를 뒀다. 교육은 이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대면으로 진행됐다. 교육 효과를 높이고 고위직 공무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기 위해 대면교육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성희롱·성폭력 및 신종 범죄 예방을 중심으로 4대 폭력의 예방 필요성과 관리자의 역할 등을 살펴봤다. 강의는 강선희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예방 통합교육 전문강사가 맡았다. 강 강사는 용인시 성희롱·성폭력 고충상담 전문관으로 활동하는 등 폭력예방 분야에서 다양한 현장 경험을 갖추고 있으며, 각급 학교 및 장애학생 대상 폭력예방·성인권 교육 등에도 참여하고 있다. 특히 고위직 공무원을
[2026090420205264435]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대전 대덕구)은 오는 9월 7일 국회 기후위기 탈탄소 경제포럼과 (사)기후미래, 한국환경경영학회, (사)빅웨이브, 법무법인 엘프스와 함께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국회 토론회: 탄소중립기본법의 녹색산업 육성체계와 AI 기후테크 인재정책 과제'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심화하는 기후위기와 급변하는 인공지능(AI) 기술 혁명 속에서, 기후위기 대응(녹색전환)과 디지털 혁신(AI)을 결합한 융합 생태계를 마련하고 청년 세대를 위한 고부가가치 미래 일자리 창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학계, 청년 기후 활동가, 국가 연구기관, 정부 부처 및 법조계가 한자리에 모여 청년 혁신가들이 현장에서 겪는 실증 인프라 부족 및 규제 병목을 해소하기 위한 실질적 해법을 모색할 예정이다. 박정현 국회의원은 “기후위기와 AI 기술 혁명 속에서 청년들이 미래 주역으로 성장하려면 대학·산업의 교육 혁신과 함께 마음껏 기술을 시험할 수 있는 규제 특례와 테스트베드가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과학기술의 요람인 대덕구의 지역 연구 역량과 기